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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Korea AeroSpace Administration 우주항공 강국으로 도약하는 대한민국

정책·정보

우주항공 5대 강국 입국을 위한 우주항공청 정책방향
수송 뉴스페이스 발사서비스 시장 진출

지상과 우주 사이의 수송을 완성하여 우주경제 시대를 열어갈 핵심 기반으로 우주수송 기술, 발사장, 제조 역량 확보

  • 누리호 반복 발사로 우주 접근 기회 확대
    • 누리호 4~6차 발사 : 누리호 신뢰도 확보를 위해 4차(‘25), 5차(‘26), 6차(‘27) 반복 발사를 차질 없이 준비(체계종합기업 역할 점진 확대)
    • 성능 개량 : 누리호 임무 다변화 및 위성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체계종합기업 주관(항우연 지원)으로 위성 탑재 능력 및 경제성 제고 추진
  • 우주탐사 확장을 위한 차세대발사체 개발
    • 발사체 고도화 : 대형 위성·달착륙선 발사 등 국가 우주개발 임무 수행을 위해 누리호보다 고도화·대형화된 ‘차세대발사체’ 개발
  • 발사비용 혁신을 위한 재사용발사체 개발
    • 재사용발사체 체계 개발 : 발사 효율성 및 가격 경쟁력 확보의 핵심인 발사체 재사용 기술 조기 확보 추진(500kg급 위성의 저궤도 투입 목표)
  • 우주항으로 나아가는 발사장 인프라 확충
    • 나로우주센터 고도화 : 다양한 발사체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나로우주센터 장비·시설 고도화(’24下 기획)
    • 민간로켓 발사장 : 국내 민간기업 주도로 개발 중인 소형발사체 발사를 지원하기 위한 인프라 우선 구축
    • 제2 우주센터 : 발사장 수요 대응 및 발사 방향 제약 등 한계 극복을 위한 제2 우주센터 구축 추진(’24下 기획)
  • 체계적인 발사관리를 위한 제도 정비
    • 표준절차 정비 : 공공안전 확보, 국제책무 이행 및 발사 지원 등 국가 차원의 발사관리를 위한 ‘발사허가 표준절차 개선방안’ 마련(’24下)
    • 면허제도 : 주기적인 반복 발사를 목표로 하는 경우 효율적인 수행을 지원하기 위해 중장기 발사면허제도 도입(’24下)
    • 시험비행 안전 강화 : 허가 대상 이외의 발사체(고도 100km 미만)는 발사 안전 확보를 위한 사전신고·예비평가 제도 마련(’25)
위성 위성개발 · 활용 생태계 조성

관측·과학연구부터 사회문제 해결, 공공서비스 개선 등 다양한 목적의 위성을 개발하고, 민간 주도의 위성정보 활용 산업생태계 조성

  • 신기술 선점을 위한 첨단위성 개발
    • 초고해상도 위성 : 세계 수준의 해상도(15cm)를 갖춘 초고해상도 첨단위성 개발을 통해 국가 정찰 역량 강화(보강기획(’24下), 선행연구(’25))
    • 미래 위성기술 선행연구 : 현재 우주선진국만이 주도하는 미래 위성기술 분야에 대해 우주항공청 중심으로 핵심기술 확보 추진
    • 저궤도 위성통신 : 차세대 통신 서비스 혁신을 위한 저궤도 통신위성을 개발하고, 서비스 실증을 위한 테스트베드 확보(‘25~)
    • 민간기업 육성 : 뉴스페이스 시대를 맞이하여 주요 위성 프로젝트를 산업체가 주도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체계 전환
  • 국가위성 개발 및 위성 운영체계 고도화
    • 국가 위성 개발 : 재난·재해 대응, 지상 관측 등 국민 체감형 공공서비스 혁신 및 R&D 성과 검증 등 국가임무 수행을 위한 위성 지속 개발·발사
    • 검증플랫폼위성 : R&D 성과물 검증, 국산 부품·탑재체 실증 등 산·연 보유 기술의 개발-검증-활용체계를 마련하는 확장형 플랫폼 위성 개발·발사
    • 국가위성운영센터 : 위성영상을 신속·정확하게 활용 지원하기 위한 검·보정 표준사이트 구축(~’27), 레이더 구축(~’35) 등 인프라 고도화
    • 위성보험제도 : 국내 위성보험시장 활성화를 위해 위성의 발사 및 운영에 대한 민간 연계 위성보험제도 개선방안 마련(’24下)
  • 위성항법 시스템 기반 구축
    • 기본법 확보 : 「국가항법정보체계기본법(안)」을 제정 지원하여 국가 위성항법시스템 개발 운영 및 위성정보의 민간 활용 촉진 근거 마련
    • 한국형 위성항법 시스템(KPS) : 독자적인 위성항법시스템 개발·운영을 통해 국가 통신·교통·전력 등 인프라 운영 안정성을 확보
    • 위성항법 국제협력 : 제19차 UN 국제위성항법위원회(ICG) 국내 개최(‘25) 등 활발한 국제활동을 통한 기준 개발 및 국제협력 선도
  • 위성정보 활용 활성화를 통한 신산업 창출
    • 근거법 확보, 국정과제 : 위성정보의 활용 촉진, 보안 규제 완화 등 위성정보 활용 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법률 제정 지원
    • 위성정보 빅데이터화·기술융합 :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위성정보를 체계화·빅데이터화하여 산업 활용도 기반 확대
    • 신산업·신서비스 : 민간의 위성정보 활용을 통한 신산업, 신서비스를 발굴하기 위해 위성정보 활용 플랫폼 구축 및 기술·정보 융합 촉진
탐사 달을 넘어 화성 · 심우주로 탐사 확대

인류의 활동 영역이 우주로 확대됨에 따라, 국제협력 기반의 심우주탐사, 유인탐사 활동을 통해 우리나라 우주경제 영토 확장

  • 우주탐사 로드맵 마련 및 선도사업 추진
    • 우주탐사 로드맵 : 달·화성 등 우주탐사를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대한민국 우주탐사 로드맵’ 수립·발표(’24下, 국가우주위원회 상정)
    • L4 태양관측 : 국제협력을 통해 라그랑주 지점을 대상으로 ‘태양관측 L4 탐사선’ 개발 추진
  • 달 관측 및 탐사로 과학임무 교두보 마련
    • 다누리 성과 활용 : 성과활용사업(’23~’26)을 통해 달 자기장 및 원소·자원 등을 관측하여 달 환경 지도 작성 및 달 착륙 후보지 발굴
    • 달 착륙선 : 차세대발사체를 활용한 달 착륙선 발사(’32) 및 달 표면 환경분석·자원채취 등 탐사 임무 수행
    • 달 기지 : 달 자원 활용, 우주실험실, 심우주 탐사 교두보 등 지속적인 과학임무 수행을 위해 국제협력을 통한 달 기지 확보 추진(~’40년대)
  • 대한민국 우주 지평을 심우주로 확장
    • 탐사 준비 : 우리나라 화성 탐사 임무 발굴 및 기술 개발을 위한 전략을 마련하고, 기획연구 수행(’24下~)
    • 화성 탐사선(궤도·착륙) : 지구-화성 통신 기술을 확보하고, 화성 궤도에 진입하여 화성의 대기 조성 및 지형 관측하는 궤도선(~’35) 개발
  • 소행성 탐사로 미래 우주자원 채굴 도전
    • 탐사 준비 : 소행성 탐사의 실현 가능성과 과학·기술적 타당성 검토를 위한 소행성 선정 및 추진 전략·임무 설계를 위한 기획연구 착수(’24下~)
    • 탐사선 개발 : 우주 항행·관제 기술 및 과학임무 탑재체 기술 검증을 위한 탐사선 및 탑재체 개발
  • 유인 우주프로그램 준비
    • 1단계 : 국제협력 기반(거주모듈, 훈련)의 제2 우주인 배출 사업 검토
    • 2단계 : 달기지 확보계획과 연계하여 기초훈련(국내)-심화훈련(국외) 방식의 유인 우주프로그램 전략 마련
항공 新 항공산업의 주도권 확보

항공 친환경·고효율·스마트 핵심기술 확보와 첨단 제조 혁신을 통한 항공산업 도약 기반 구축 및 산업 생태계 고도화

  • 글로벌 신시장 선점을 위한 미래항공 핵심기술 개발
    • 미래항공모빌리티 : 시장수요를 반영한 상용 하이브리드 미래항공 모빌리티(Advanced Air Mobility, AAM) 실증기 개발 추진
    • 첨단엔진 : 대형 가스터빈 엔진 및 민수 항공기용 보조동력장치(APU)를 민수 분야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민군 공동 개발 추진
  • 민군협력 및 국제 공동개발 확대
    • 무인기 : 경제성 향상과 장기체공 기술을 개발하는 등 무인기의 활용범위를 적극 확대하고, 군용 무인기의 민수화 추진
    • 군용기 : FA-50, 수리온, 소형무장헬기 수출형·민수형 성능 개량 및 핵심부품 국산화로 완제기 수출 확대 및 부품산업 동반 육성
    • 민수용 수송기 : 군 수송기 국제 공동개발 사업을 통해 글로벌 기업 협력 기반 대형 항공기 개발 헤리티지를 확보
  • 항공 분야 세계 생산 기지화를 위한 생태계 구축
    • 소재 : 항공기 경량화를 위한 복합재, 엔진 고성능화를 위한 초내열 합금 등 고부가가치 신소재 개발 및 가공 기술 확보(’25~)
    • 부품 : 항공전자 저전력·고성능화, 자율운항·유무인 복합 운용 SW, 전자식 구동장치 등 부품 관련 R&D 추진(’25~)
    • 장비 : 대형 복합재 구조물 성형, 복잡형상 부품 가공을 위한 3D 적층 제조 장비 등 신규 소재·부품 제조를 위한 장비 개발(’25~)
    • 친환경 기술 : 글로벌 환경규제에 대응하여 전기·수소·하이브리드 기술, 동력장치 및 핵심기술·부품 개발
산업 우주항공경제 본격 창출

민간과 정부가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글로벌 수준의 민간 주도 우주산업 생태계를 구축하여 국가 주력산업으로 발돋움

  • 우주항공 산업생태계 조성
    • 중소기업·스타트업 : 우주항공 분야 창업·스케일업 촉진을 위한 전용 지원 사업 추진 및 ’23년부터 조성한 정부·민간 매칭 우주펀드 2배 확대(~’27)
    • 중소·중견기업 : 강소기업 육성을 위해 인증제도 마련, 수출 연계, 제조 생산성 제고 등 우주항공 분야 상생협력 촉진
    • 규제 개선 : 산업계 공통 규제·애로사항에 대해 우주항공청 주도로 정부 각 부처와 포괄적 협의 후 개별기업 지원
    • 수출지원 : ‘우주항공산업 수출지원TF’ 운영을 통해 우주항공 분야 산업체의 해외 진출에 대한 기술적·제도적 지원 확대
  • 글로벌 수준 우주항공 클러스터 구축 본격화
    • 우주산업 삼각 클러스터 : 우주경제 본격화를 위해 정부·지자체·민간의 역량을 결집하여, 세계 수준의 우주산업 클러스터 삼각체제 구축
    • 우주항공청 본청사 건립 : 사천 일대에 문화융·복합 기능 등을 갖춘 우주항공청 본청사 건립 본격화
    • 항공특화단지 : 확대되는 新 항공산업 대응을 위한 특화단지 확보 및 차세대 비행체 시험 인프라 구축 추진
  • 우주조달·감리제도 등 관리체계 구축
    • 조달확대 : 정부 수요 우주항공 제품 및 서비스의 민간 구매·조달로 확대
    • 품질보증·감리 : 정부 발주-민간 개발 우주항공사업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효율적 품질보증 및 감리제도 등 도입
    • 대형R&D 사업 추진체계 : 대형 R&D 사업에 대한 시스템엔지니어링 기법 적용 및 산업체 주관 지원을 고려한 사업 추진 표준절차 마련
혁신 국가 우주항공 정책 컨트롤타워 기능 강화

다양한 주체, 새로운 환경을 고려한 우주항공 제도 정비 및 인프라 구축을 통해 우주항공경제 성숙 기반 마련 및 저변 확대

  • 국가 우주항공 정책 총괄
    • 거버넌스 : 국가우주위원회-정책심의회 간 유기적 연계 등 우주항공청 중심으로 우주항공 정책 거버넌스를 체계화
    • 출연기관 및 대학 지원 확대 : 기관별 핵심 임무를 정립하여 우주항공 미래 개척을 위한 역할 고도화 지원
    • 기초연구 : 태양행성에 대한 과학적 탐구, 천문학·순수우주과학 육성, 우주항공소재 및 극한환경연구 등의 기초연구 지원 강화
  • 우주항공 분야 법·제도 정비 및 투자 확대
    • 법·제도 : 우주항공 분야의 산발적·중복적 법·제도 정비 추진
    • 투자 전략 : 우주 분야 투자 목표 달성과 병행하여 ‘우주항공청 투자방향’ 수립을 통한 효율성 제고 지속 추진
    • 우주항공기금 : 현행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우주항공기금의 중장기 운영방안 수립(’24下)
  • 우주안보 강화
    • 우주안보 : 우주자산 보호 및 효율적 활용, 안보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우주안보를 주도하고(규정 신설) 국제규범 논의에 적극 참여(’25~)
    • 우주안전 : 우주 자산에 대한 위협 증가 및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우주안전 기본계획’ 수립·시행
    • 우주협력 : 아직 초기 논의 단계인 우주를 대상으로 한 국제 무대에서 우주 국제협력 주도국 지위를 확보할 수 있도록 선제적 전략 수립
  • 우주항공 인재양성 및 문화확산
    • 인재양성 : 초중고-대학-산업계를 연계하는 우주항공 분야 생애주기 교육을 위한 인재 양성 종합 프로그램 추진(“We Aerospace”)
    • 문화확산 : 일반인의 우주 이해 증진 및 대국민 참여형 사업 구축
  • 정부혁신을 선도하는 조직 운영
    • 정부혁신 모델 : 임무 중심의 유연한 공무원 조직모델을 제시하여 정부혁신을 선도하고, 新산업 육성과 국제협력의 중추적 역할 담당
국제협력 우주항공 국제 영향력 확대

새롭게 구축되는 우주 분야 국제 무대에 주도적으로 참여하여, 선도국가 지위 확보

  • 국가 간 협력 강화 및 국제사회 기여 확대
    • 양자협력 : 우주항공청(KASA) 주관, One-team 체제로 국제사회 진출 확대
    • 다자협력 : 국제기구와의 교류 활성화를 통해 우주항공 국제협력 입지 강화
  • 우주항공청 중심 국제공동미션 참여 및 주도
    • 우주협력 R&D : 대형 국제협력 사업 참여 및 우리 주도 프로그램 발굴 추진
    • 항공협력 R&D : 여객용 중형항공기의 엔진 개발, 화물기 개조설계·제작·인증 기술 공동개발
    • 국제공동미션 주도 : 우주정책 국제심포지엄 등 다양한 국제 행사 개최 및 우주항공청 주관 글로벌 공동미션 신규 개발·임무 주도 등
  • 국제활동의 근간이 되는 정책 및 제도 정비
    • 법적근거 마련 : 우주항공 국제공동연구 활성화 및 글로벌 R&D센터 운영, 인력 교류 등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근거 마련(‘25)
    • 전략 수립 : 우주경제·안보·정책을 포괄하는 우주협력 지향점 설정 및 전략적 국제협력 이행을 위한 ’우주국제협력 전략계획‘ 마련(‘25上)
    • 인력 양성 : 전문 인사트랙 운영 등을 통해 국제협력 전문가 양성(‘25~)